
호남고속도로. (사진=뉴시t스 DB). [email protected]
[장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21일 오전 3시35분께 전남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순천방향) 인근에서 화물차량의 적재물이 떨어져 뒤 따르던 8.5t 화물차량과 부딪혔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적재물과 화물차량이 고속도로 2차로를 모두 막아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경찰은 "선박용 닻줄을 싣고 가던 중 잠깐 졸았다"는 화물차량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적재물과 화물차량이 고속도로 2차로를 모두 막아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경찰은 "선박용 닻줄을 싣고 가던 중 잠깐 졸았다"는 화물차량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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