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만찬장 총기 용의자, '현 정부 요직들을 타깃으로'…법무장관대행

기사등록 2026/04/26 21:33:19

[서울=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에 참석했다가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비밀경호국에 의해 긴급 대피됐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용의자 사진. (사진 = 트루스소셜 갈무리) 2026.04.26
[서울=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에 참석했다가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비밀경호국에 의해 긴급 대피됐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용의자 사진. (사진 = 트루스소셜 갈무리) 2026.04.26
[워싱턴=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25일 밤 미 워싱턴에서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으로 총를 들고 뛰어들려고 했던 용의자는 트럼프 정부의 멤버들을 공격 표적으로 삼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26일 타드 블랜치 연방 법무부 장관 대행이 말했다.

또 31살의 용의자는 기차를 타고 캘리포니아주에서 시카고로 왔으며 이어 워싱턴에 와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가 열리는 호텔에 투숙객으로 체크인했다는 것이다.

블랜치 부장관은 이날 NBC 방송의 일요 '미트 더 프레스' 프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미 만찬장 총기 용의자, '현 정부 요직들을 타깃으로'…법무장관대행

기사등록 2026/04/26 21:33:1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