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 등 7개사…경남도·경남TP, 홍보관 운영 지원
![[창원=뉴시스]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도내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DSA 2026' 경남관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2120859_web.jpg?rnd=20260426182810)
[창원=뉴시스]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도내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DSA 2026' 경남관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6.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도내 중소 방산기업 7개사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DSA 2026(Defense Services Asia)'에 참가해 3061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26일 밝혔다.
'DSA 2026'은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내무부가 공동 주최한 동남아시아 대표 방산 전시회로, 한국 25개 기업 등 60개국 1200여 업체가 참가했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홍보·상담부스 '경남관' 운영을 통해 도내 방산 중소기업인 ㈜경도, ㈜동우정공, ㈜성호전자, ㈜에스제이시스템,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케이에스이피, 창진ENG㈜의 현지 바이어 대상 1대1 맞춤형 수출 상담, 기술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수출 상담 149건에 3061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두는 등 해외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남도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지원을 확대하여 도내 방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김맹숙 주력산업과장은 "이번 DSA 2026 참가 지원은 도내 방산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위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이자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DSA 2026'은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내무부가 공동 주최한 동남아시아 대표 방산 전시회로, 한국 25개 기업 등 60개국 1200여 업체가 참가했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홍보·상담부스 '경남관' 운영을 통해 도내 방산 중소기업인 ㈜경도, ㈜동우정공, ㈜성호전자, ㈜에스제이시스템,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케이에스이피, 창진ENG㈜의 현지 바이어 대상 1대1 맞춤형 수출 상담, 기술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수출 상담 149건에 3061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두는 등 해외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남도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지원을 확대하여 도내 방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김맹숙 주력산업과장은 "이번 DSA 2026 참가 지원은 도내 방산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위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이자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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