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뉴시스]박기웅 기자 = 26일 오전 9시7분께 전남 고흥군 풍양면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도로 시설물(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난간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여성(60대 추정)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탑승자인 남성(60대 추정)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6 10:56:41
최종수정 2026/04/26 10:58:24

기사등록 2026/04/26 10:56:41 최초수정 2026/04/26 10:5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