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24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20269_web.jpg?rnd=20260424203436)
[제주=뉴시스] 24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한 양돈장 화재 피해로 돼지 1800여마리가 폐사했다.
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0분께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7시2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14분께 초진에 성공하고 대응 1단계를 해제한 데 이어 오후 9시6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펌프차량 등 장비 22대와 대원 56명이 동원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0분께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7시2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14분께 초진에 성공하고 대응 1단계를 해제한 데 이어 오후 9시6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펌프차량 등 장비 22대와 대원 56명이 동원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뉴시스] 24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20270_web.jpg?rnd=20260424203452)
[제주=뉴시스] 24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