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스펀지파크, 4월 스펀지데이 '쉼표(,) 마켓' 개최

기사등록 2026/04/24 15:37:10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청년 문화·예술 복합공간인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오는 25일 '스펀지데이' 행사가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스펀지데이는 창원청년비전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며, 청년문화 활성화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또한, 스펀지파크 입주 청년 예술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스펀지데이는 '쉼표(,)'를 콘셉트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감성 수공예 중심의 프리마켓과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스펀지파크 입주예술인이 선보이는 공연과 10개 팀의 셀러가 참여하는 프리마켓 등으로 구성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으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뷰티 페스타와 협업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정의 창원청년비전센터장은 "이번 스펀지데이 행사를 통해 창원 지역 청년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스펀지파크가 창원 청년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한 프로젝트인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뷰티 페스타와 연계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기회였다"며 "가로수길과 스펀지파크를 청년의 활기가 가득한 장소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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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스펀지파크, 4월 스펀지데이 '쉼표(,) 마켓' 개최

기사등록 2026/04/24 15:37: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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