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시, 수돗물 수질 검사 '적합' 확인 등

기사등록 2026/04/24 15:26:40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올해 1분기 수질 검사 결과, 관내 급수 구역 전 지점에서 먹는 물 수질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인구 증가에 발맞춰 수질 검사 지점을 기존 35개소에서 39개소로 확대하고 수자원 전문가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감시체계와 전문적인 자문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수질 관리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소비자 대표들의 현장 목소리를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양주시 마을기업 1곳 선정

경기 양주시 소재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이 정부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최대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협동조합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베이커리 사업을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비 집행 관리와 함께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해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시설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사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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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시, 수돗물 수질 검사 '적합' 확인 등

기사등록 2026/04/24 15:26: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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