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신축사업이 손조롭게 진행 중인 순창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773_web.jpg?rnd=20260424125219)
[순창=뉴시스] 신축사업이 손조롭게 진행 중인 순창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신축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며 지역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순창읍 백산리 일원에 총 1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면적 5355㎡ 규모의 지상 4층 건물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신축 중이라며 제조시설과 연구공간, 기업지원시설, 판매공간 등을 갖춘 복합 산업지원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다양한 규모의 기업 입주가 가능하도록 공간을 유연하게 설계해 창업 초기 기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폭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안배한 시설이다.
제조·지식기반·정보통신 분야 기업이 한 공간에 입주할 수 있는 집적형 산업시설이며 창업부터 연구개발, 제품 생산,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기업 성장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또 기업 간 협업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시설로 활용된다.
특히 기업 입주 이후에는 지역 내 생산·연구·유통 기능이 연계되는 선순환 산업구조 형성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장류산업특구와 발효미생물산업 인프라, 농생명·마이크로바이옴 산업과 연계한 기업유치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순창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핵심 기반"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순창읍 백산리 일원에 총 1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면적 5355㎡ 규모의 지상 4층 건물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신축 중이라며 제조시설과 연구공간, 기업지원시설, 판매공간 등을 갖춘 복합 산업지원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다양한 규모의 기업 입주가 가능하도록 공간을 유연하게 설계해 창업 초기 기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폭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안배한 시설이다.
제조·지식기반·정보통신 분야 기업이 한 공간에 입주할 수 있는 집적형 산업시설이며 창업부터 연구개발, 제품 생산,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기업 성장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또 기업 간 협업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시설로 활용된다.
특히 기업 입주 이후에는 지역 내 생산·연구·유통 기능이 연계되는 선순환 산업구조 형성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장류산업특구와 발효미생물산업 인프라, 농생명·마이크로바이옴 산업과 연계한 기업유치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순창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핵심 기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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