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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K-패스' 환급 혜택을 한시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K-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발급 후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정률형 환급액과 정액형 초과 금액 환급액 중 더 큰 금액이 자동 적용된다.
올해 1월 기준 정읍시 K-패스 누적 가입자는 1259명이며 환급액은 900만원이다. 지난해에는 누적 가입자 1170명, 환급액 6700만원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조치가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시민일수록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체감하고 자가용 이용 감소를 통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환급률, 추가 환급 시간대 등은 정읍시 교통과에 문의하거나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K-패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발급 후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정률형 환급액과 정액형 초과 금액 환급액 중 더 큰 금액이 자동 적용된다.
올해 1월 기준 정읍시 K-패스 누적 가입자는 1259명이며 환급액은 900만원이다. 지난해에는 누적 가입자 1170명, 환급액 6700만원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조치가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시민일수록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체감하고 자가용 이용 감소를 통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환급률, 추가 환급 시간대 등은 정읍시 교통과에 문의하거나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K-패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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