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생태·체류형 콘텐츠 결합 체험 프로그램
![[서천=뉴시스] 충남 서천 이하복고택 활용 프로그램. (사진=서천군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698_web.jpg?rnd=20260424111724)
[서천=뉴시스] 충남 서천 이하복고택 활용 프로그램. (사진=서천군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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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서천군은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서천 이하복고택에서 전통생활과 생태,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고택의 정취를 살린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요모조모 이하복고택' 프로그램으로 역사 교육과 전통공예, 고택 생태 체험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아궁이·맷돌 커피 체험'은 고택의 옛 정취와 현대적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논밭사계'는 고택 주변의 논과 밭을 배경으로 전통 농사법과 계절의 흐름을 익히는 절기 프로그램이다. 농촌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초가집의 느린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아궁이 간식 만들기와 대청마루 명상 등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고택 고유의 정서를 체감할 수 있다.
9월에 열리는 '초가마을잔치'는 고택 안마당을 무대로 음악회와 음식 나눔이 어우러지는 축제형 행사다.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풍성한 문화예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전 회차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택의 정취를 살린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요모조모 이하복고택' 프로그램으로 역사 교육과 전통공예, 고택 생태 체험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아궁이·맷돌 커피 체험'은 고택의 옛 정취와 현대적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논밭사계'는 고택 주변의 논과 밭을 배경으로 전통 농사법과 계절의 흐름을 익히는 절기 프로그램이다. 농촌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초가집의 느린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아궁이 간식 만들기와 대청마루 명상 등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고택 고유의 정서를 체감할 수 있다.
9월에 열리는 '초가마을잔치'는 고택 안마당을 무대로 음악회와 음식 나눔이 어우러지는 축제형 행사다.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풍성한 문화예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전 회차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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