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에바 포피엘(사진=SNS 캡처)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574_web.jpg?rnd=20260424102226)
[서울=뉴시스]에바 포피엘(사진=SNS 캡처)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지난달부로 대한민국 국민이 된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45)이 한국 여권을 손에 쥐었다.
23일 에바는 소셜미디어에서 "최고의 생일 선물. 만 45살, 오늘 한국 여권이 나왔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 후반전 45년, 추가 시간 10년 정도(100세가 목표) 잘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파란색 신형 대한민국 여권을 손에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에바는 지난해 대한민국 귀화 시험에 합격했고, 지난달 국적증서를 받아 대한민국의 국민이 됐다.현재 대한민국과 영국, 이중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유진, 박인영, 2012년 귀화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구잘, 2016년 귀화한 러시아 출신 일리야 등이 축하를 전했다.
1981년생인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본과 영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에바는 지난 2006년 '슈퍼주니어의 풀하우스'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한국인 남편과 지난 2010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에바는 소셜미디어에서 "최고의 생일 선물. 만 45살, 오늘 한국 여권이 나왔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 후반전 45년, 추가 시간 10년 정도(100세가 목표) 잘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파란색 신형 대한민국 여권을 손에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에바는 지난해 대한민국 귀화 시험에 합격했고, 지난달 국적증서를 받아 대한민국의 국민이 됐다.현재 대한민국과 영국, 이중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유진, 박인영, 2012년 귀화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구잘, 2016년 귀화한 러시아 출신 일리야 등이 축하를 전했다.
1981년생인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본과 영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에바는 지난 2006년 '슈퍼주니어의 풀하우스'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한국인 남편과 지난 2010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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