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 뷰티 디바이스까지" 메디큐브, 코첼라서 5만명 모았다

기사등록 2026/04/24 09:04:45

다양한 체험형 공간으로 글로벌 호응 얻어

[서울=뉴시스] 코첼라 메디큐브 부스 현장. (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첼라 메디큐브 부스 현장. (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에이피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브랜드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메디큐브 부스에는 누적 약 5만40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에이피알은 행사 기간 메디큐브 단독 부스와 캠핑존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고비 스테이지(Gobi Stage) 인근에 마련한 단독 부스에서는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제로모공패드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안했다.

체험형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한국식 '코인 노래방'에서 착안한 노래방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했고 이를 통해 K-뷰티와 K-팝 등 K-컬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캠핑존 내 파우더룸 운영과 풀파티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축제 전반에 걸쳐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과 팝업 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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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 뷰티 디바이스까지" 메디큐브, 코첼라서 5만명 모았다

기사등록 2026/04/24 09:04: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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