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에서 UAE, 카타르,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295_web.jpg?rnd=20260424083509)
[서울=뉴시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에서 UAE, 카타르,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에서 UAE, 카타르,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
24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김치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대사 초청 김장 체험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한식 문화 외교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재료가 한 접시 위에서 조화를 이루는 전통 궁중 음식 '구절판'을 통해 '다양성 속의 화합'의 의미를 알리고, 민간 차원의 국가 간 교류와 우호 관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행사는 구절판에 대한 소개로 시작해 한식 셰프의 밀전병 만들기 시연이 진행됐다. 이후 각 테이블에서는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구절판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만찬에서는 제철 나물과 갈비찜 등으로 구성된 한식 코스가 제공돼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각국 인사들이 신뢰와 우정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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