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인천시, 제5회 산둥 수입상품박람회 참가 등

기사등록 2026/04/24 08:33:25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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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중국 산둥성 린이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RCEP지역(산둥) 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성황리에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이번 박람회는 해당 협정을 기반으로 한 산둥성 상무청과 린이시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35,000㎡ 규모에 1200여 개 부스와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대형 국제행사다.

인천시는 우호적 기류를 적극 활용해 100㎡ 규모의 '인천관'을 조성하고, 주중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를 중심으로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했다.

◇인천시,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 맞아 말라리아 주의 당부

인천시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본격적인 모기 활동 시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국내 말라리아 감염 예방과 조기 검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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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감염 시 오한, 고열, 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초기에는 감기 몸살과 유사해 오인하기 쉬운 특징이 있다.

시는 올해 질병관리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공동노출자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체 근로자,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자가검사 키트를 배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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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인천시, 제5회 산둥 수입상품박람회 참가 등

기사등록 2026/04/24 08:33: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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