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량=뉴시스]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254_web.jpg?rnd=20260424075418)
[보량=뉴시스]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이 다음달 2~3일 대천해수욕장 내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시와 아주자동차대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자동차대 라이즈(RISE)사업단과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 가운데 장애물을 피해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짐카나 대회와 아찔한 곡예 주행을 선보이는 드리프트 쇼가 진행된다.
또 도요타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최신 모델을 비롯, 개성 넘치는 튜닝카, 실제 서킷을 누비는 현역 레이싱팀 차량, 최근 트렌드인 오프로드 캠핑카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문가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짐카나 및 드리프트 동승과 역동적인 험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로드 체험도 하루 최대 200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미술그리기 대회, 전동카트 체험, 로봇 캐릭터 코스프레 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 5월, 보령에서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