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양성∙채용 지원 공로로 사내협력회사 협의회장 감사패 받아
삼성重, 사내 협력회사와 함께 일하고 같이 성장하는 파트너십 실천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삼성중공업은 사내 협력회사와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의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사진은 23일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협의회 윤진석 회장이 삼성중공업 천명준 기술연수원장(사진 우측)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삼성중공업 제공).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9202_web.jpg?rnd=20260423204304)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삼성중공업은 사내 협력회사와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의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사진은 23일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협의회 윤진석 회장이 삼성중공업 천명준 기술연수원장(사진 우측)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삼성중공업 제공).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삼성중공업이 사내 협력회사와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의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23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사내 협력회사협의회 윤진석 회장이 우수 기술인력 양성과 재직자 역량 강화 지원, 협력회사 채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담아 천명준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조선업계 전반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현장인력의 수급 안정과 더불어 협력회사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에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동반성장 가치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실행력이 협력회사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은 1977년 설립이래 1만 여명의 기능 인력을 양성해 왔고, 10만명 이상의 협력회사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현장 중심 인재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배출된 우수 인력들은 사내 협력회사에 근무하며 산업 현장의 핵심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조선업 경쟁력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윤진석 회장은 "그동안 삼성중공업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수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여 사내 협력회사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이 됐다"며 "굳건한 신뢰의 파트너십을 동력으로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실현하며 세계 최고의 조선소로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술연수원 천명준 원장은 "앞으로도 '함께 일하고 같이 성장한다'는 파트너십으로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인력 양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사내 협력회사협의회 윤진석 회장이 우수 기술인력 양성과 재직자 역량 강화 지원, 협력회사 채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담아 천명준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조선업계 전반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현장인력의 수급 안정과 더불어 협력회사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에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동반성장 가치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실행력이 협력회사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은 1977년 설립이래 1만 여명의 기능 인력을 양성해 왔고, 10만명 이상의 협력회사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현장 중심 인재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배출된 우수 인력들은 사내 협력회사에 근무하며 산업 현장의 핵심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조선업 경쟁력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윤진석 회장은 "그동안 삼성중공업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수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여 사내 협력회사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이 됐다"며 "굳건한 신뢰의 파트너십을 동력으로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실현하며 세계 최고의 조선소로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술연수원 천명준 원장은 "앞으로도 '함께 일하고 같이 성장한다'는 파트너십으로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인력 양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