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명의 인천 부평구 건물과 아파트 전세권 보유
![[서울=뉴시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334_web.jpg?rnd=20260311155147)
[서울=뉴시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사장은 본인 명의의 건물, 아파트 전세권, 예금 등 재산 29억원을 신고했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4월 수시 재산공개'에 따르면 인 이사장이 신고한 본인과 가족 명의의 재산은 총 29억7160만원이다.
인 이사장은 본인 명의로 인천 부평구에 건물과 아파트 전세권을 보유했다. 건물과 아파트 전세권 가액은 각각 17억2280만원, 3억6000만원이다. 인 이사장 앞으로 2025년식 쏘렌토하이브리드(배기량 1598㏄)와 예금 2억8197만원도 있다.
전임자인 박성효 전 소진공 이사장은 32억7702만원을 신고했는데 직전 신고 대비 7억1411만원이 늘었다.
박 전 이사장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보유한 증권 가액이 6억8061만원에서 12억992만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박 전 이사장은 본인 명의로 알테오젠(21주), 팔란티어테크(100주), 우리기술(1000주), 한화시스템(518주) 등을 새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수시 재산공개는 지난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신분이 변동된 고위공직자 9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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