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불, 2시간여 만에 불길 잡아

기사등록 2026/04/23 16:39:30

[군산=뉴시스]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군산시 내흥동의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불길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군산시 내흥동의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불길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군산시 내흥동의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 등은 장비 44대와 인력 128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시간20여분 뒤인 이날 오후 4시1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발생 이후 군산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진화를 모두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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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불, 2시간여 만에 불길 잡아

기사등록 2026/04/23 16:39: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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