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샛길 출입 불법 행위 단속하는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사진=무등산국립공원 제공) 2024.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14/NISI20241014_0001675662_web.jpg?rnd=20241014142130)
[광주=뉴시스] 샛길 출입 불법 행위 단속하는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사진=무등산국립공원 제공) 2024.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공원관리 집중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5월을 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야간산행, 흡연, 비박, 식물채취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진행한다.
단속에 적발된 경우에는 불법행위 유형에 따라 자연공원법에 의거해 10만~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밤 시간 흡연과 취사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예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간산행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김도웅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 보호 및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불법·무질서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5월을 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야간산행, 흡연, 비박, 식물채취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진행한다.
단속에 적발된 경우에는 불법행위 유형에 따라 자연공원법에 의거해 10만~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밤 시간 흡연과 취사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예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간산행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김도웅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 보호 및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불법·무질서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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