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45_web.jpg?rnd=20250508102407)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에서 의무구매율 2.32%를 기록,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2.11%) 대비 0.21%p 상승한 수치로, 법정 기준인 1.1%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구매실적을 보면 전북자치도는 총 구매액 1016억원 가운데 23억5000만원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 2.32%의 비율을 기록했다. 도내 시군을 포함한 전체 지자체 기준으로는 총 9677억원 중 104억원을 구매해 평균 1.08%를 나타냈다.
시군별로는 정읍시(1.47%), 익산시(1.42%), 진안군(1.42%), 남원시(1.22%), 고창군(1.13%) 등이 기준을 초과 달성하며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이 일정 비율 이상을 해당 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권장하는 제도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시군과의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전반적인 구매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매실적을 보면 전북자치도는 총 구매액 1016억원 가운데 23억5000만원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 2.32%의 비율을 기록했다. 도내 시군을 포함한 전체 지자체 기준으로는 총 9677억원 중 104억원을 구매해 평균 1.08%를 나타냈다.
시군별로는 정읍시(1.47%), 익산시(1.42%), 진안군(1.42%), 남원시(1.22%), 고창군(1.13%) 등이 기준을 초과 달성하며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이 일정 비율 이상을 해당 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권장하는 제도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시군과의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전반적인 구매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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