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창업보육센터 및 BMC창업보육센터 동시 선정
'산학협력형' 및 'BI특화형' 선정…연간 총 4억4000만원 규모
![[서울=뉴시스] 동국대 전경. (사진=동국대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803_web.jpg?rnd=20260423144236)
[서울=뉴시스] 동국대 전경. (사진=동국대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동국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6년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BI) 지원사업'에 교내 창업보육센터와 BMC창업보육센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창업보육센터는 약 1억9000만원, BMC창업보육센터는 약 2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연간 총 4억40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협약일로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최대 2년이다.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은 창업보육센터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입주 기업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장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창업보육센터는 성장형 내 '산학협력형', BMC창업보육센터는 'BI특화형'에 선정되며, 스케일업(Scale-up)에 중점을 둔 '성장형' 사업에 양 창업보육센터가 동반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창업보육센터는 대학 인프라를 기반으로 ▲DU 랩 미팅(Lab Meeting) ▲PM제도(기업 애로기술 해결) ▲D-테크 브릿지(지식재산권 컨설팅 및 기술이전) 등 산학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서울지역 연합 IR(투자설명회) 투자브릿지 ▲컴퍼니빌더 투자 매칭 등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BMC창업보육센터는 바이오·메디컬 분야 특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히든스타(우수기업 발굴) ▲스케일업(역량강화 교육 및 분야별 전문가 밀착 멘토링 지원) ▲투자 브릿지 ▲인증/실증 지원 ▲맞춤형 패키지 지원(기술사업화 촉진 지원)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특화기업의 발굴부터 투자 연계, 성장 단계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7년에는 글로벌 진출 지원과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본부장은 "서울과 경기 권역을 아우르는 창업 지원 거점으로서, 기존 사업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정으로 창업보육센터는 약 1억9000만원, BMC창업보육센터는 약 2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연간 총 4억40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협약일로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최대 2년이다.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은 창업보육센터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입주 기업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장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창업보육센터는 성장형 내 '산학협력형', BMC창업보육센터는 'BI특화형'에 선정되며, 스케일업(Scale-up)에 중점을 둔 '성장형' 사업에 양 창업보육센터가 동반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창업보육센터는 대학 인프라를 기반으로 ▲DU 랩 미팅(Lab Meeting) ▲PM제도(기업 애로기술 해결) ▲D-테크 브릿지(지식재산권 컨설팅 및 기술이전) 등 산학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서울지역 연합 IR(투자설명회) 투자브릿지 ▲컴퍼니빌더 투자 매칭 등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BMC창업보육센터는 바이오·메디컬 분야 특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히든스타(우수기업 발굴) ▲스케일업(역량강화 교육 및 분야별 전문가 밀착 멘토링 지원) ▲투자 브릿지 ▲인증/실증 지원 ▲맞춤형 패키지 지원(기술사업화 촉진 지원)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특화기업의 발굴부터 투자 연계, 성장 단계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7년에는 글로벌 진출 지원과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본부장은 "서울과 경기 권역을 아우르는 창업 지원 거점으로서, 기존 사업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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