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기반 강화 투자·일회성 요인 반영"
![[서울=뉴시스]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4/NISI20251224_0002026312_web.jpg?rnd=20251224084812)
[서울=뉴시스]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신한카드는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이 115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신용카드 취급액 증가에 따른 영업수익이 증가했으나 1분기 중 희망퇴직 비용 인식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신용카드 수수료이익이 증가하고, 지급이자 및 대손비용이 감소하며 19.8% 증가했다.
신한카드의 3월 말 기준 연체율은 1.30%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용카드 수익은 증가했으나, 회원 기반 강화를 위한 투자와 결제 취급액 증가에 따른 비용 증가와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결과"라며 "페이먼트 분야 경쟁력 제고, 자본효율적 전략 사업 강화 및 건전성 개선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수익 창출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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