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서 불…2명 연기흡입(종합)

기사등록 2026/04/23 11:13:13

최종수정 2026/04/23 12:46:23

약 1시간만 완진…이재민 6명 발생

[서울=뉴시스] 조수원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에 불이 났다.2026.04.23. tide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수원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에 불이 났다.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수원 이다솜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에 불이 났다.

송파소방서는 이날 오전 9시28분께 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153명과 장비 36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전 9시4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오전 10시5분께 초진했고 화재 발생 약 한 시간 만인 오전 10시29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조치를 받았고 자력으로 7명이 대피했다.

불은 화훼마을 7동에서 시작해 8동까지 일부 확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재민 6명이 발생해 인근 마을회관에 임시 대피소가 설치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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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서 불…2명 연기흡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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