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시스] 23일 오전 9시18분께 전남 여수시 선원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레미콘 차량이 아파트 담벼락을 들이받고 옹벽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450_web.jpg?rnd=20260423103456)
[여수=뉴시스] 23일 오전 9시18분께 전남 여수시 선원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레미콘 차량이 아파트 담벼락을 들이받고 옹벽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여수=뉴시스]이현행 기자 = 23일 오전 9시18분께 전남 여수시 선원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레미콘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추락한 레미콘이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으로 떨어지면서 주차된 승용차 등 차량 8대가 파손됐다.
사고 당시 파손된 차량 내부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레미콘 제동 장치에 결함이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50대 남성 레미콘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추락한 레미콘이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으로 떨어지면서 주차된 승용차 등 차량 8대가 파손됐다.
사고 당시 파손된 차량 내부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레미콘 제동 장치에 결함이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