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이날 인천공항 찾아 혼잡도 논의
법무부 주재 관계기관 회의…국토부 등 참여
![[인천공항=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여객들이 분주히 이동하는 모습. 2026.02.12.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21166345_web.jpg?rnd=20260212153012)
[인천공항=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여객들이 분주히 이동하는 모습. 2026.02.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법무부가 인천공항 출입국장 혼잡도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이번 개선은 지난 20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이 인천공항의 출·입국 심사장 혼잡도 개선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인천공항을 찾아 공항 출·입국장의 혼잡도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같은날 오후부터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을 주재로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국토교통부, 인천공항공사 합동으로 대책 회의를 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 따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이 혼잡해지면서 출입국 심사관의 인력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날 법무부와 관계기관은 공항 혼잡시간대 심사관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심사대 운영 효율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병목 현상 완화를 위한 구조 변경과 혼잡시간 항공기 도착 시간 분산 등을 사전에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 등을 통해 인천공항의 혼잡해소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개선은 지난 20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이 인천공항의 출·입국 심사장 혼잡도 개선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인천공항을 찾아 공항 출·입국장의 혼잡도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같은날 오후부터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을 주재로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국토교통부, 인천공항공사 합동으로 대책 회의를 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 따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이 혼잡해지면서 출입국 심사관의 인력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날 법무부와 관계기관은 공항 혼잡시간대 심사관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심사대 운영 효율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병목 현상 완화를 위한 구조 변경과 혼잡시간 항공기 도착 시간 분산 등을 사전에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 등을 통해 인천공항의 혼잡해소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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