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랑수업2'(사진=채널A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411_web.jpg?rnd=202604231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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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를 깜짝 방문해 퇴근길 데이트를 즐긴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배우 서준영이 자신의 연극을 관람한 정재경에게 보답하기 위해 정재경이 일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근처인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리포팅을 준비 중인 정재경을 발견한다.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미리 커피와 버터떡을 준비해 온 서준영은 근처에서 조용히 정재경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리포팅이 끝나자 서준영은 정재경과 동료들에게 다가가 커피와 버터떡을 돌린다.
이후 서준영은 정재경과 청계천가에 나란히 앉아서 데이트를 한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정재경의 회사 선배와 마주친다. 정재경의 기자 선배는 서준영에게 "두 분이 사귀는 사이가 된 거냐?", "재경이의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드시는 건지?"라고 묻는다.
이어 두 사람은 익선동에서 커플 타로점을 본 뒤 광화문 루프탑 호프집에서 '야장' 데이트를 즐긴다. 밤이 깊어지며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명장면을 패러디한 고백을 한다.
직후 서준영은 거침없이 소주를 원샷하고, 정재경은 웃으며 "(서준영의) 귀가 빨개졌다"며 그를 놀린다. 서준영은 다시 진지하게 "재경이는 안 마셔?"라고 묻는데, 과연 정재경이 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배우 서준영이 자신의 연극을 관람한 정재경에게 보답하기 위해 정재경이 일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근처인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리포팅을 준비 중인 정재경을 발견한다.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미리 커피와 버터떡을 준비해 온 서준영은 근처에서 조용히 정재경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리포팅이 끝나자 서준영은 정재경과 동료들에게 다가가 커피와 버터떡을 돌린다.
이후 서준영은 정재경과 청계천가에 나란히 앉아서 데이트를 한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정재경의 회사 선배와 마주친다. 정재경의 기자 선배는 서준영에게 "두 분이 사귀는 사이가 된 거냐?", "재경이의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드시는 건지?"라고 묻는다.
이어 두 사람은 익선동에서 커플 타로점을 본 뒤 광화문 루프탑 호프집에서 '야장' 데이트를 즐긴다. 밤이 깊어지며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명장면을 패러디한 고백을 한다.
직후 서준영은 거침없이 소주를 원샷하고, 정재경은 웃으며 "(서준영의) 귀가 빨개졌다"며 그를 놀린다. 서준영은 다시 진지하게 "재경이는 안 마셔?"라고 묻는데, 과연 정재경이 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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