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고암면 계팔마을에서 경남도와 창녕군이 합동으로 풍수해재난 주민대피 현장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378_web.jpg?rnd=20260423100107)
[창녕=뉴시스] 고암면 계팔마을에서 경남도와 창녕군이 합동으로 풍수해재난 주민대피 현장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고암면 계팔마을 일원에서 경남도와 합동으로 산사태 주민대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훈련은 누적 강우량 250㎜ 이상, 시간당 100㎜의 극한 호우가 예상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남도의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통합지원본부 설치, 마을방송 및 긴급재난문자 발송, 우선대피 대상자 지원 등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주민대피지원단이 참여해 대응 능력을 점검했으며, 군은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매뉴얼에 반영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집중 안전점검
![[창녕=뉴시스] 민․관 합동점검반이 어린이집 집중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382_web.jpg?rnd=20260423100203)
[창녕=뉴시스] 민․관 합동점검반이 어린이집 집중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영유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점검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 동선 확보 상태, 전기·가스 설비 관리, 시설물 구조 안전성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원활한 대피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군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시설 관리자에게 신속히 개선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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