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337_web.jpg?rnd=2026042309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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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홍석천이 '독박투어4'에서 숙소 잠자리 배정을 놓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함께 충남 청양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독박즈'는 방 2개를 놓고 6명의 잠자리를 정하는 게임을 한다. 1등이 독방을 쓰고, 2~4등이 큰 방, 5~6등이 거실에서 취침하기로 한다.
유세윤은 "특별 룰을 하나 추가하자. 2등이 되면, 옆에서 같이 잘 사람을 정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홍석천은 "좋다. 그럼 2등은 한 방에서 세 명이 자는 거야? 난 1등보다 2등을 해야겠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윷놀이 게임 후 독박즈는 잠자리 배정 순위에 따라 홍석천을 방 끝 쪽으로 몰아넣으려고 애쓴다.
이에 홍석천은 코웃음을 치며 "너희들 내 잠버릇 모르잖아. (구석으로 날 몰아도) 난 언제든 가운데로 갈 수 있어"라고 응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함께 충남 청양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독박즈'는 방 2개를 놓고 6명의 잠자리를 정하는 게임을 한다. 1등이 독방을 쓰고, 2~4등이 큰 방, 5~6등이 거실에서 취침하기로 한다.
유세윤은 "특별 룰을 하나 추가하자. 2등이 되면, 옆에서 같이 잘 사람을 정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홍석천은 "좋다. 그럼 2등은 한 방에서 세 명이 자는 거야? 난 1등보다 2등을 해야겠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윷놀이 게임 후 독박즈는 잠자리 배정 순위에 따라 홍석천을 방 끝 쪽으로 몰아넣으려고 애쓴다.
이에 홍석천은 코웃음을 치며 "너희들 내 잠버릇 모르잖아. (구석으로 날 몰아도) 난 언제든 가운데로 갈 수 있어"라고 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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