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혜진.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299_web.jpg?rnd=20260423092648)
[서울=뉴시스] 한혜진.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한혜진이 고등학교 시절 일탈 경험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출연자들이 일탈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혜진은 "옛날에 피어싱이 유행이었다. 동대문에 가서 배꼽을 뚫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은 이유에 대해 "아니 그냥 그때는 너무 궁금했다. 근데 또 안 보이는 데다 해야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가 몇 살 때였냐고 묻자 한혜진은 "고등학교 3학년 때였나, 대학교 1학년 때나 고쯤인데"라고 회상했다.
한혜진은 "엄마 몰래 뚫었는데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겼다. 너무 아팠다"고 당시의 고통을 전했다.
한혜진은 "그 고생을 하고 뚫었는데, 다시 막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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