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323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21건 심의

기사등록 2026/04/22 17:55:31

[고창=뉴시스] 22일 개회한 고창군의회의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조민규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22일 개회한 고창군의회의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조민규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의회의 제323회 임시회가 오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2일 개회했다.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는 '운곡습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현장 등 10곳의 군정 주요 사업장을 점검한다.

또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안건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음식문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9건의 안건까지 총 2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임종훈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광과 식품 산업의 연계 전략'이란 주제로 차별화된 먹거리 개발과 기존 시설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김치산업 활성화, 유네스코 유산과 '고창 치유한상'을 결합한 프리미엄 체류형 관광 실현을 제안하기도 했다.

조민규 의장은 "제9대 고창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라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은 임기 마지막까지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군정을 살피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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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323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21건 심의

기사등록 2026/04/22 17:55: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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