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여성고객 46% 선택…임신·조리원 특약도 인기
![[서울=뉴시스] 한화손보, 출산지원금 청구 1000건 돌파 이미지. (사진=한화손보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971_web.jpg?rnd=20260422170153)
[서울=뉴시스] 한화손보, 출산지원금 청구 1000건 돌파 이미지. (사진=한화손보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한화손보는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의 '출산지원금' 보장 청구 건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장을 개시한 지 약 6개월만이다.
출산지원금 보장은 출산 시 일부 금액을 지급하는 구조로, 2024년 11월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에 업계 최초로 탑재된 이후 1년 보장 유예 기간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청구가 시작됐다.
해당 특약은 출시 당시 손해보험업계 장기보험 영역 최초로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보장 개시 이후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출산 시 각각 지원금을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출산 자체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국내 최초 보장으로, 출산 시점에 산후조리와 육아 준비 등으로 지출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체감형 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실제 해당 보장은 2030 여성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았다. 지난달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의 2030 여성 가입자 중 출산지원금 특약을 가입한 비율은 46.4%를 기록했다.
보장 개시 이후 보험금 지급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누적 8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객 체감 만족도도 제고되고 있다.
800번째로 출산지원금을 수령한 고객 A씨(34세)는 "출산 이후 예상보다 지출이 크게 늘어 부담을 느꼈는데, 보험금을 통해 초기 비용을 덜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출산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에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손보의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은 난임부터 임신∙산후조리 단계까지 출산 전반을 아우르는 보장 체계를 갖췄다.
검사와 관리에 따른 부담을 고려해 임신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하는 '임신지원금'은 손해보험업계 장기보험 영역에서 최초로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
체외수정 성공률 개선을 통한 난임 조기 극복을 지원하는 '착상확률개선검사'도 9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했다.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출산후 산후조리원 비용' 등의 담보를 앞세워 2030 젊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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