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2일 오전 10시40분께 경기 파주시 광탄면의 한 펜션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사다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약 2.5m 높이에서 떨어진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외부 수영장 덮개 관련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약 2.5m 높이에서 떨어진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외부 수영장 덮개 관련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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