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22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방문해 치료 중인 산재노동자를 위문하고 있다. (사진=근로복지공단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856_web.jpg?rnd=20260422161615)
[울산=뉴시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22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방문해 치료 중인 산재노동자를 위문하고 있다. (사진=근로복지공단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근로복지공단은 한국노총과 함께 22일 공단 대전병원을 방문해 치료 중인 산재노동자를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길 공단 이사장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산업현장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산업재해 이후 겪는 어려움과 재활 복귀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사항을 듣고 현장 중심의 지원 강화에 뜻을 모았다. 산재노동자들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응원하기 위해 ‘인생사진 촬영’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산재 예방과 노동자 보호를 위해 노동계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박종길 공단 이사장은 "산재노동자가 치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일터와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는 것이 공단의 책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해 도움이 되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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