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는 24일부터 9월27일까지 전시전 '방혜자-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 중 하나인 이번 전시는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양국의 문화예술을 토대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방혜자(1937–2022)의 회고전으로 이뤄진다.
국립 퐁피두센터 소장품 등 출품작 67점 중 절반 이상을 프랑스 소재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드라마아트홀, 작가 수강생 모집 등
청주문화재단은 드라마 문학관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이 내달 8일까지 '드라마 작가 과정'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SBS 일일 연속극 '미우나 고우나', KBS 주말 연속극 '학교2' 등을 집필한 김윤영 작가를 비롯한 현직 드라마 작가 3인이 강사로 나선다.
수강생은 드라마의 이해부터 구성, 시놉시스 및 대본 작성, 첨삭 지도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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