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관계기관에 산불예방 특별지시
![[대구=뉴시스] 22일 오전 6시10분께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 산1-1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대구 동구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060_web.jpg?rnd=20260422083557)
[대구=뉴시스] 22일 오전 6시10분께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 산1-1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대구 동구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2일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에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윤 장관은 산불 위험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 취약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전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산불 진화 장비·인력의 신속한 출동을 위한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지방정부·산림·소방·경찰·군부대 등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또 신속한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피 체계를 사전에 정비하라고 지시했다.
행안부는 산불 위험 시·군에 지역책임관을 운영해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실시간 상황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윤 장관은 "당분간 강원 영동과 경북지역에 강풍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대형산불을 막기 위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간 산불 감시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초기부터 관계기관이 함께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 장관은 산불 위험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 취약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전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산불 진화 장비·인력의 신속한 출동을 위한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지방정부·산림·소방·경찰·군부대 등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또 신속한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피 체계를 사전에 정비하라고 지시했다.
행안부는 산불 위험 시·군에 지역책임관을 운영해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실시간 상황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윤 장관은 "당분간 강원 영동과 경북지역에 강풍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대형산불을 막기 위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간 산불 감시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초기부터 관계기관이 함께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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