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066억원 영업익 278억원
사업재편 효과 본격화…카본케미칼 부문 실적 개선
![[서울=뉴시스]OCI CI (사진 = OCI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8/28/NISI20240828_0001638711_web.jpg?rnd=20240828085537)
[서울=뉴시스]OCI CI (사진 = OCI 제공)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OCI가 카본케미칼 부문 호조와 사업재편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이상의 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OCI는 22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066억원, 영업이익 2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가량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171.4%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카본케미칼 제품 판가 상승과 피앤오케미칼 합병, 중국 카본블랙 법인 청산 등 사업재편 효과가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베이직케미칼 부문은 매출 1874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판매량 감소와 가성소다, TDI 등 주요 제품의 정기보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다소 실적이 줄었지만, 2분기부터는 반도체 시황 개선 등으로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
카본케미칼 부문은 매출 3361억원, 영업이익 317억원으로 실적을 견인했다.
유가 강세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과 피치 판매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OCI는 올해를 수익성 개선과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는 폴리실리콘, 과산화수소, 인산 등 핵심 제품의 판매 확대와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OCI는 22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066억원, 영업이익 2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가량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171.4%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카본케미칼 제품 판가 상승과 피앤오케미칼 합병, 중국 카본블랙 법인 청산 등 사업재편 효과가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베이직케미칼 부문은 매출 1874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판매량 감소와 가성소다, TDI 등 주요 제품의 정기보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다소 실적이 줄었지만, 2분기부터는 반도체 시황 개선 등으로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
카본케미칼 부문은 매출 3361억원, 영업이익 317억원으로 실적을 견인했다.
유가 강세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과 피치 판매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OCI는 올해를 수익성 개선과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는 폴리실리콘, 과산화수소, 인산 등 핵심 제품의 판매 확대와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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