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시스] 국민의힘 박형덕 경기 동두천시장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동두천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834_web.jpg?rnd=20260422160122)
[동두천=뉴시스] 국민의힘 박형덕 경기 동두천시장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동두천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email protected]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국민의힘 박형덕 경기 동두천시장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동두천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박 시장은 "민선 8기에서 시작한 변화를 민선 9기에서 책임있게 완성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계획만 많은 행정이 아니라,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는 행정, 시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4년간 도시의 미래를 좌우할 경제·복지·교육·교통·도시환경 분야에서 성과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지행역 인근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기반 마련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 사업 추진 ▲생연2동·중앙동 성매매 집결지 정비를 포함한 동두천중앙역 인근 도시재생 사업 ▲폴리텍대학교 동두천교육원 유치 등이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과제를 중심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 안정 자금을 대폭 확대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테마가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자족 도시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응급의료체계 구축으로 응급실을 찾아 헤메지 않는 도시를 만들고 GTX-C 노선 조기착공과 1호선 증편으로 교통의 숨통을 틔우겠다"며 "신천을 아름다운 생태체육공원으로 재탄생 시키고, 국도비를 확실히 챙겨오는 유능한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시장은 "민선 8기에서 시작한 변화를 민선 9기에서 책임있게 완성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계획만 많은 행정이 아니라,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는 행정, 시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4년간 도시의 미래를 좌우할 경제·복지·교육·교통·도시환경 분야에서 성과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지행역 인근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기반 마련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 사업 추진 ▲생연2동·중앙동 성매매 집결지 정비를 포함한 동두천중앙역 인근 도시재생 사업 ▲폴리텍대학교 동두천교육원 유치 등이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과제를 중심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 안정 자금을 대폭 확대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테마가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자족 도시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응급의료체계 구축으로 응급실을 찾아 헤메지 않는 도시를 만들고 GTX-C 노선 조기착공과 1호선 증편으로 교통의 숨통을 틔우겠다"며 "신천을 아름다운 생태체육공원으로 재탄생 시키고, 국도비를 확실히 챙겨오는 유능한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