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선보이는 정원을 축소해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박람회 핵심 콘텐츠를 소형 조형물로 구현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조형물은 꽃박람회 행사장에 조성될 약 13m 규모의 구조물을 축소한 형태다.
공항 입국 동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배치해 별도의 안내 없이도 관람객이 체험형 콘텐츠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창현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꽃박람회의 메시지를 선제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전시 콘텐츠를 확장해 글로벌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24일부터 5월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단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박람회 핵심 콘텐츠를 소형 조형물로 구현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조형물은 꽃박람회 행사장에 조성될 약 13m 규모의 구조물을 축소한 형태다.
공항 입국 동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배치해 별도의 안내 없이도 관람객이 체험형 콘텐츠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창현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꽃박람회의 메시지를 선제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전시 콘텐츠를 확장해 글로벌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24일부터 5월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