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인쇄비즈니스센터. (사진=광주디자인진흥원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4/NISI20250424_0020784704_web.jpg?rnd=2025042414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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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동구 서남동 일대 인쇄업계를 중심으로 '2026 지역 소공인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쇄소공인 역량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융·복합 특화기술 대학을 운영하고 현장실무 역량강화 교육과 기술·경영 등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소공인 협업 활성화, 인쇄기술 활용 상품개발, 원가절감을 위한 포장재 공동 구매 등을 추진하고 브랜드상품 개발 연구회를 운영해 대학·유관기관과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밖에도 광주 인쇄물 온라인플랫폼 '활자활짝' 운영, 홍보물 제작 및 바이럴마케팅,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홍보마케팅도 추진한다.
이수림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 "동구 서남동 일대는 경인쇄, 제책, 제본, 후가공 등 인쇄소공인 230여개가 몰려 있으며 거래처 및 물량감소, 인건비 및 자재비 상승, 단가경쟁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인쇄소공인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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