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뉴시스] 완도해양경찰서가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진=완도해경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635_web.jpg?rnd=20260422142036)
[완도=뉴시스] 완도해양경찰서가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진=완도해경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뉴시스]이현행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 이관은 해양레저 인구 급증과 활동 형태의 다양화로 사고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완도해경은 시기·해역별 맞춤형 안전관리와 법·제도 정비, 해양 안전문화 확산 등 수중레저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박석철 완도해경 해양안전과장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집중해 국민이 안심하고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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