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국제상회와 협약 체결
첨단기업·경제특구 방문 협력 논의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가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을 방문해 경제협력 채널 구축에 나섰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618_web.jpg?rnd=20260422141329)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가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을 방문해 경제협력 채널 구축에 나섰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을 방문해 경제협력 채널 구축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방문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선전을 방문 중이며, 선전국제상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무역 협력과 정보 교류 확대에 합의했다. 양 기관은 향후 기업 간 교류 지원과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에 나설 계획이다.
또 AI 통번역 기업 타임케틀과 로봇기업 유비테크를 방문해 기술 동향을 살피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어 첸하이 경제특구를 찾아 투자 정책과 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부산 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부산상의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 주요 산업도시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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