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주민센터서 흉기 난동 부린 50대 여성 응급입원

기사등록 2026/04/22 13:16:35

다친 민원인·공무원은 없어

양주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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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주민센터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50대 여성 민원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양주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등의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30분께 양주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에게 가위를 빌린 뒤 다른 민원인들을 위협하고 화분 등을 부순 혐의를 받는다.

다친 민원인이나 공무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고려해 응급입원 조치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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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주민센터서 흉기 난동 부린 50대 여성 응급입원

기사등록 2026/04/22 13:16: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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