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250여 명 참여…캠퍼스 투어·설명회·기숙사 견학
장학·취업·국제화 프로그램 소개하며 대학 생활 및 진로 설계 안내
![[서울=뉴시스] 경희대가 지난 17일 교내에서 재학생 학부모 초청 행사 '2026 경희 스프링 하모니'를 개최했다. (사진=경희대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620_web.jpg?rnd=20260422141401)
[서울=뉴시스] 경희대가 지난 17일 교내에서 재학생 학부모 초청 행사 '2026 경희 스프링 하모니'를 개최했다. (사진=경희대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경희대학교는 지난 17일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경희 스프링 하모니(Spring Harmony) 학부모 캠퍼스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자녀가 생활하는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고 대학의 교육환경과 지원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운관 앞 광장에서 약 250명의 참석자는 접수 진행 및 식권 배부를 통해 학생 식당에서 학식을 체험한 후, 본관·평화의전당·도서관 등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다.
이어진 학부모 설명회에서 이원구 미래혁신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성공을 뒷받침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경희대는 융합교육과 다전공,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장학 제도와 취업 지원, 교환학생을 비롯한 국제화 프로그램 등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 관련 내용이 안내됐으며, 학부모 모임인 '경희 라이언 파트너즈' 및 '경희 라이언 서포터즈'도 소개됐다.
오후에는 행복기숙사 견학과 자연사박물관 관람이 진행됐으며, 이후 자율 투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본관 분수대와 평화의전당 광장, 도서관 앞, 경희인상, 사자상 등 캠퍼스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학부모들은 기념사진을 남겼다.
자율전공학부 신입생의 학부모는 "한 학기에 천만 원 이상 장학금을 받는 학생도 있을 만큼 장학 제도가 다양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자녀에게 장학 제도를 잘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돼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호텔관광대학 신입생의 학부모는 "자녀가 신입생으로서 어떤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투어를 통해 그 모습을 조금은 그려볼 수 있었다"며 "교환학생과 취업 관련 정보 등 유익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런 행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자녀가 생활하는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고 대학의 교육환경과 지원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운관 앞 광장에서 약 250명의 참석자는 접수 진행 및 식권 배부를 통해 학생 식당에서 학식을 체험한 후, 본관·평화의전당·도서관 등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다.
이어진 학부모 설명회에서 이원구 미래혁신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성공을 뒷받침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경희대는 융합교육과 다전공,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장학 제도와 취업 지원, 교환학생을 비롯한 국제화 프로그램 등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 관련 내용이 안내됐으며, 학부모 모임인 '경희 라이언 파트너즈' 및 '경희 라이언 서포터즈'도 소개됐다.
오후에는 행복기숙사 견학과 자연사박물관 관람이 진행됐으며, 이후 자율 투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본관 분수대와 평화의전당 광장, 도서관 앞, 경희인상, 사자상 등 캠퍼스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학부모들은 기념사진을 남겼다.
자율전공학부 신입생의 학부모는 "한 학기에 천만 원 이상 장학금을 받는 학생도 있을 만큼 장학 제도가 다양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자녀에게 장학 제도를 잘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돼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호텔관광대학 신입생의 학부모는 "자녀가 신입생으로서 어떤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투어를 통해 그 모습을 조금은 그려볼 수 있었다"며 "교환학생과 취업 관련 정보 등 유익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런 행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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