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소상공인 지원사업. (사진=구미시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251_web.jpg?rnd=20260422095715)
[구미=뉴시스] 소상공인 지원사업. (사진=구미시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가 소상공인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구미시는 5억원을 들여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핵심이다.
재료비나 인테리어 개선에 머물렀던 지원 방식을 넘어 제품 기획과 브랜드 구축,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지원체계를 도입했다.
단순 지원을 넘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발된 업체에는 최대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박영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로컬 제품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미시는 5억원을 들여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핵심이다.
재료비나 인테리어 개선에 머물렀던 지원 방식을 넘어 제품 기획과 브랜드 구축,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지원체계를 도입했다.
단순 지원을 넘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발된 업체에는 최대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박영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로컬 제품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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