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식]보육환경 개선…충북도 특별교부금 확보 등

기사등록 2026/04/22 17:06:55

옥천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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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충북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해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투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비를 투자할 곳은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1억원), 동동놀이터 복합놀이공간 조성(2억원)이다.

군은 9월 추가경정예산 편성 전에 ‘성립 전 예산’으로 우선 수립해 집행할 계획이다.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공사는 3월3일 착공했으며 동동놀이터 고도화 사업은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기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옥천경찰서-옥천버스운용과 지역사회 치안유지 협약

옥천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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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경찰서는 옥천버스운송과 ‘안전한 대중교통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치안유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옥천버스운송은 버스 내·외부의 CC(폐쇄회로)TV·블랙박스 영상을 옥천서에 지원하고, 운행 중 발견된 범죄와 범죄 의심 정황을 즉각 신고하고, 실종자 수색 활동을 지원하고 치안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옥천군, 80개 시설 대상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옥천군 2026 집중안전점검 안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군 2026 집중안전점검 안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 옥천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19일까지 주요 시설 80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 공무원 80명과 건축·소방·전기 분야 민간전문가 191명 등 271명이 참여한다.

군은 어린이시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의료기관 등 안전취약시설과 공동주택, 숙박시설, 노래연습장 등 민생과 밀접한 시설 42곳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옥천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북 옥천군은 청년 창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옥천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육성해 청년이 옥천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게 사업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19~39세 청년이다.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기창업자까지 가능하다.

총 사업비는 2억원이고, 사업대상자는 7개 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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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2 17:06: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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