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1일 오후 8시53분께 경기 수원시 하광교동 광교산 인근 한 식당에 불이 났다.
"음식점에 불이 났다"는 인근 거주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14대와 소방관 35명을 투입해 오후 11시25분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 소방당국은 굴삭기를 투입해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식당에 있던 관계자 1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식당은 영업을 하지 않고 있던 상태였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음식점에 불이 났다"는 인근 거주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14대와 소방관 35명을 투입해 오후 11시25분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 소방당국은 굴삭기를 투입해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식당에 있던 관계자 1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식당은 영업을 하지 않고 있던 상태였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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