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에 아빠 된 인도 출신 럭키…'야인시대' 출연했다?

기사등록 2026/04/22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최근 딸을 낳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1978년생인 럭키는 지난 1월 딸을 얻었다.

럭키는 22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는 한국·인도 문화를 합친 결혼식 뒷이야기 그리고 과거 시청률 60%를 기록한 대작 '야인시대' 출연 경험까지 공개한다.

럭키는 1980년생 한국인 아내와 지난해 9월 결혼해 아이를 낳기까지 과정을 얘기한다. 그러면서 아빠가 된 이후 달라진 일상과 함께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나눈다.

한국인 아내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한다.

한국과 인도의 장점만 쏙 뽑아서 합친 결혼식에서 하객과 축의금 모두 화제를 모았던 상황을 언급하며, 특히 차 한 대 값 수준의 축의금이 등장한 에피소드도 풀어낸다.

또 럭키는 한국 생활 30년 차 대한외국인으로서 경험과 함께 배우 활동 시절 이야기도 꺼낸다.

시청률 60%를 기록한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미군 장교 역할로 출연했던 과거를 떠올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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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에 아빠 된 인도 출신 럭키…'야인시대' 출연했다?

기사등록 2026/04/22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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