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한국정치평론학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태화빌딩 그레이트 하모니홀에서 춘계학술회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학술회의 주제는 ‘한국정치의 위기’다. 행사에서는 지방정치와 선거, 거버넌스 위기, 사법 3법과 사법부 독립 문제, 다층적 민주주의 위기 등을 놓고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최근 정치권 갈등과 제도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짚어보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학술회의 주제는 ‘한국정치의 위기’다. 행사에서는 지방정치와 선거, 거버넌스 위기, 사법 3법과 사법부 독립 문제, 다층적 민주주의 위기 등을 놓고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최근 정치권 갈등과 제도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짚어보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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