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244_web.jpg?rnd=20250414152412)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주 40시간 근무원칙을 준수하면서 금요일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말과 연계한 휴식 시간을 확대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여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취지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도를 운영하되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특히 구는 대직자 지정과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 등 사전에 민원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해 인력 운영을 관리할 계획이다.
또 특정 시기에 신청 인원이 몰릴 경우 순번제를 시행하는 등 형평성을 확보하고 행정서비스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 4.5일제 확대 운영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 집중도 향상으로 궁극적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 40시간 근무원칙을 준수하면서 금요일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말과 연계한 휴식 시간을 확대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여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취지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도를 운영하되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특히 구는 대직자 지정과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 등 사전에 민원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해 인력 운영을 관리할 계획이다.
또 특정 시기에 신청 인원이 몰릴 경우 순번제를 시행하는 등 형평성을 확보하고 행정서비스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 4.5일제 확대 운영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 집중도 향상으로 궁극적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