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장애인의 날 맞아 휠체어 이용자 위한 PV5 체험 행사

기사등록 2026/04/21 09:26:02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PV5 WAV 행사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휠체어 출입 가능

휠체어 이용자와 참여형 프로그램 등 진행

[서울=뉴시스] 지난 20일 경기 평택에 위치한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된 '무빙 캔버스 - PV5 WAV와 함께하는 휠꾸(휠체어 꾸미기)'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 제공) 2026.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20일 경기 평택에 위치한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된 '무빙 캔버스 - PV5 WAV와 함께하는 휠꾸(휠체어 꾸미기)'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 제공) 2026.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기아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PV5 휠체어이용가능차량(WAV)과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기아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선 넘는 페스티벌에 참가해 PV5 WAV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PV5는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휠체어 출입이 가능한 차량으로, 기존 외부 특장차 대비 탑승 편의성이 강화됐다.

장애인의 날 당일인 20일에는 경기 평택에 위치한 다목적차량(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관련 행사도 열었다.

휠체어 이용자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무빙 캔버스 – PV5 WAV와 함께하는 휠꾸(휠체어 꾸미기)'를 진행한 것이다.

휠체어을 탑승하는 일상을 다루는 유튜버(굴러라 구르님)가 호스트를 맡았다.

휠체어 이용자 9명과 동행인도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교통약자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PV5 WAV에 직접 적기도 했다.

 기아는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전용 야외 트랙에서 PV5 WAV 시승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휠체어 탑승부터 동승, 주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김상대 PBV 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은 "PV5 WAV는 기아 PBV가 추구하는 '모두를 위한 이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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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장애인의 날 맞아 휠체어 이용자 위한 PV5 체험 행사

기사등록 2026/04/21 09:26: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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